먹튀 하는 사이트를 고발하는 방법

먹튀 당하고 단 며칠 새 상황이 심각해졌고 수도권을 다시 1/3 등교가

불가피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먹튀 잡는 워킹맘입니다. 지난 일

학기 아이는 혼자서 묵묵히 온라인 학습을 해 왔습니다. 배움노트도

열심히 쓰고, 교과서 살펴보면 성실히 답도 잘 적어서 잘 하고 있는

줄 알았 습니다. 언젠가부터 온라인에서 먹튀 예방 학습, 배움노트 하기

싫다는 말을 종종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겨습니다. 싫은 것 치곤 너무

성실히 해왔기 때문이었습니 일곱시 반쯤 제가 출근을 하려면

아이는 졸린 눈을 비비며 책상에 앉아 이학습터에 접속합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 그래도 ‘그건 내가 싫어’라고 말하며 교과서와

배움노트를 준 비했지요. 태만하게 굴지 않고 제 할 일을 잘 해주니

고맙기도 하고 살짝 걱정은 되었지요. 그러나, 몸 상태가 안 좋아

처음으로 병가를 낸 날 저는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제 아이가 얼마나

힘들게, 외롭게 원격 수업을 감내하고 있었는지를. 아이 방에서

울음소리가 들려 왔어요… .. 국어 쓰기 수업 읽는 이를 고려하여

환경보호를 제안하는 글 쓰기 보통 원격학습에선 일종의 모범답안을

제시해주는 편인데 쓰기 수업이라 없었던 것이지요. 버거운 과제 앞에서

도움받을 엄마도, 선생님도, 친구들도 없이 혼자 막막함을 감내해야 했던

아이의 심정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그동안 몇 번이나 이런 어려웅을

겪어 왔을지를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려옵니다.. 이런 아이에게

방학동안 단 하루의 여행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들려오는 뉴스에

다시 마음을 접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지향하고 살아야

하는가원래 혼자 일기를 자주 쓰는 편인데, 이번은 좀 사람들과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다른 분들에게 용기가

될 수 도 있을것 같아서, 저의 소소한 경험담을 쓸게요 ᄒᄒ 제가 글

재주는 많이 없어서 이해하기 어려워도 편안 마음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먹튀 당했을 때의 대처법

우선 저는 3년전에 캐나다에 왔어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아는 지인도

없고 무작정 떠났어요 ᄒᄒ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고 무섭지만, 그때 는

어렸으니 대담하게 도전한것 같아요. 그때는 캐나다도 한국이나 비단 다른

나라들과 다르지 않겠지하고 온 것 같아요 ᄒᄒ 원래 해외 여행을

자주다녀서 캐나다에 혼자 오는것에 두 려움은 없었어요. 토론토

공항에 도착한 첫 날부터, 제가 생각했던 캐나다와는 다른 모습과 풍

경들 때문에 다소 많이 놀라고 움치렸죠ᅲ도시 밖을 나갔을 때 그

특유의 아무것도 넓은 들판들이 무서웠었네요 ᅲᅲ 오자마자 다른

나라 유학 준비할거야 생각부터 들었네요 ᅲᅲ 그땐 날씨도 워낙

안좋은 겨울이어서 우울감도 없지 않아 있었죠. 그렇게 시작된 저와

캐나다땅에서의 나날은 점점 좋아졌어요. 봄이오고 여름이 오니 이

나라의 자연과 날씨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고, 여기서 만나게 된

새로운 사람들도 친절하고 점점 여기서 사는게 좋아 졌어요. 원래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온 거라, 여기서도 같은 직종을 바로 구하면

일을 할 줄 알았어요..ᄒᄒᄒ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캐나다의 삶을

아무 것도 몰랐네요. 아무리 이메일로 컨텍을 해봐도 공고에 이력서를

내봐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ᄒᄒᄒ 원래 오기를 유학을 하면서

학교에서 제가 했던일 을 해보자 였는데, 정말 답변 하나 받기 어렵더라구요 ^^

ᄒᄒ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갑니다. ᄒᄒ 대학교에서 영어프로그램과

학위 준비를 하면서도 꾸준히 연락을 해오고 시도를 해봤지만

결과는 처참했 어요. 아무 답변이 오지 않거나 이메일이 와도 사람을

구하지 않는다의 답변만 계속 받았네요.. 한 2년 동안 꾸준히

기다렸던것 같아요.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오겠지하면서 두렵고

우울한 맘으로 희망을 가진채 꾸준히 컨텍을 했었네요. 점점 자금도

부족해지고 부모님께 도움을 받는게 죄송하고 그래서 살면서

먹튀 당했다면 사이트의 통장을 공략하자

해보지 않았던 일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잠깐 해봤어요.. 식당에서 서

버나 하우스 키핑같은 정말 몸으로 떼우고 힘든 일을 하면서 중간

중간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 하며 울기도 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 직업군들을 무시하는 말은 아니지만, 정말 몸이 힘들어요.

캐나다는 어느 직업이든 존중해주는 것 같아 저도 그런 마음으로 했었네요.

지금 보면 제가 그런 경험들을 해봤기때문에,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마나 여기서 일을 하며 생활비를

조금벌 수 있는 경험은 해볼 수 있구나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뭐 이쯤되면 2년 동안 아무 진전도 없이 돈만 쓰고

인생을 낭비했다고 생각을 했었죠. 너무 힘들고 예전 그 자리로 다시

한국가서 자리잡고 싶었죠. 근데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면 정말 제

인생이 실패하고 루저같아서 희망을 가지고 계속 기다리고 도전했어요.

그러던 도중저는 캐나다에서 대학원을 갈 수 있었어요. 여기 학비 정말

너무너무 비싸지만, 부모님이 도와주셨어요ᅲᅲᅲ 그래 대학원을 가서

학교에서 사람들도 만나고 계속 뭐든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갔어요.

정말 정식 학생이 되니, 학생들도 만나게 되고 교수님들도 만나게 되니

뭔가 조금씩 잘 되가고 있는것 같았어요. 근데, 제가 대학원을

2020년도에 입학했으니 3월 중순부터는 펜데믹으로 계속 온라인으로

되기때문에, 이건 정말 인간관계를 맺을 큰 기회를 잃는것 같아

너무 낙심했었어요….ᅲᅲᅲᅲᅲᅲ 또 다른 큰 시련…. 캐나다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어야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온라인 강의로 인해 학교에서 듣는 것보다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수업의 퀄리티 등 너무 낙심했어요 ᅲᅲᅲ 언제까지

이런 시련을 계속 받아야하는지 집에서 쿼런틴을 하며 학교과제를 했었네요.

다음 경험담은 메인화면 에서 참고하세요.